리프레시는 잘 하셨는지요?
새 음반 구상하시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겠군요.
3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2003년 말인가부터 듣던 규찬님의 목소리, 3년째 잘 듣고 있습니다. 규찬님의 감성어린 멘트와 진지한 사고가 제게도 가끔 눈앞에 보이는 현시-현상-자체를 다시 돌이켜보게 한답니다.
오랫만에 회사에서 야근입니다.
그래도 혼자가 아니어서 다행이군요.
자 어떤 노래가 좋을까요?
오랫만에 까드리나 까셀리의 Momenti si, Momenti no 라는 노래가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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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현우진
2006.08.29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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