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싶게..
무섭게 비가 쏟아졌었습니다.
이렇게 비가 쏟아지려고 무더웠나봐요..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무서웠어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음악 잘 듣고 있을께요~
(JK 김동욱님,늦었지만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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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하늘에 구멍이 뚫렸었어요..
홍남기
2006.08.21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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