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인이 있습니다.
점점 무심해지는 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이 싫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저 무심해지는 거지요.
결혼을 해야할 때인지, 헤어져야할 때인지. 저로서는 판단이 서지않네요.
뭐 연애에 있어서의 결론은 본인만 낼 수 있다는 것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노래 신청할게요.
언니네 이발관의 보여줄 순 없겠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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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굼벵이
2006.08.25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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