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루의 마무리를 오빠방송으로 마무리하며 잠들곤했는데
오늘은 토요일이라 그런지 마음의 여유도 생기구요...
이렇게 글 올립니다..
그렇게 끝이 보이지 않을것만 같던 여름도 한걸음 물러난거같아요.. 이 여름과 함께.. 고민도.. 생각도 많았던 저의
2006년 여름도 함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한없이 행복하다가도 순간 어떠한 상황에 놓이면 한없이 약해지는게 사람인가봐요.. ^^
이 여름 뜨겁게 배웅해주고 얼른 시원한 가을을 맞고 싶어요..
오늘은 대학교1학년때 매일 매일 듣고 따라부르던
박효신의 '해줄수 없는 일'듣고싶네요~^^
꿈음 식구들도 시원한 여유있는 토요일 밤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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