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오늘도 아침부터 덥긴 덥네요,,,
비가 온다고 하니 좀 더위가 식으려는지...
아이들 방학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정신이 없는 엄마네요.
오늘은 아이들을 학교 도서관으로 잠깐 내몰고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핑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혼자 오롯이 앉아 음악한곡 제대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넘 슬퍼지네요..
어젠 정말 간만에 잠깐 동안이지만 동욱님 목소리를 들으며 좋은 시간 가졌답니다..
오늘은 10시부터 두시간 함께할께요~
아줌마가 물 흐렸다면 죄송하구요..ㅎㅎ
이혜진-제주도 푸른밤
JK김동욱-불면, 퇴근길 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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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식혀주는 동욱님의 목소리 기대할께여~
김혜린
2006.08.16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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