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오빠의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워주실 동욱오빠 안녕하세요?
규찬오빠는 휴가를 떠났는데 동욱오빠는 휴가를 다녀오셨나요?
전 아직 못갔어요.
회사가 바쁘기도 하고 분위기도 안좋고해서 아무도 휴가 못하고 있어요.
오늘 외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왔는데 왜그리 더운지 진짜 짐통더위라는 말 실감하겠더라구요
잠깐이라도 비가 내려서 이 더위를 식혀줬으면 했는데 햇빛만 더 강해지네요
아참, 동욱오빠 낼 생일을 맞는 친구에게 오늘 전화가 왔어요.
8개월이 지나면 아기엄마가 된다구요
더없이 행복할 친구를 위해 이 노래 꼭 들려주세요
"미선아, 생일 많이많이 축하한다.
올해 결혼해서 처음 맞는 너의 생일에 이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신랑하고 많이 기뻐할 너를 생각하니
나도 행복해진다. 건강하게 이 여름 보내고 내년에 건강하게
예쁜아기의 엄마가 되길 바라고 기도할께.
미선아 생일 축하한다.!!!"
신청곡 : 윤종신의 '고백을 앞두고' 꼭 들려주세요!!!
신청인 : 강북구 번1동 470-1 삼성아파트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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