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왔습니다..1부가 끝나고 말았군요..
주말의 녹음방송이 끝나면 당연스레 돌아와 있을 것이라고 믿던 무엇이 돌아와 있지 않군요..
무엇이든 든자리보다는 난자리가 크다고 했던가요?
찬님이 안 계시니 조금 어색하네요..
저는 주말에 즐거운 공연 잘 다녀왔어요..
"숲속의 프로포즈"라는 공연이었죠?
소아암에 걸린 친구들을 위한 공연이었는데, 사실은 금요일이라 그런지 많은 분이 오시진 못한 것 같아 아쉬웠죠..
그래도 더운 여름에서 벗어나 잠깐 가을에 다녀온 느낌이랄까?
춥다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또 가는 길은 얼마나 힘들었던지요..
잠실 운동장 까지 갔는데..전화를 해보니 버스가 취소되었다고 해서 울뻔 했답니다..다른 분들은 잘 보고 오셨는지..
ㅠㅠ~~~
규찬님이 휴가 가신 2주동안 열심히 동욱님 응원하렵니다..
목소리가 근사하세요..
공연가서 들은 김현철님의 "일생은"도 신청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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