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의 지루한 경쟁에서
오늘도 무참히 패배하고 글 남겨요ㅡ,.ㅡ;
모난 각을 세상과 비비며 깎아내기 작업에 몰두하다가
돌아와서 글 남깁니다.
저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스무살 때 이후로
세상이 모난건지 내가 모난건지 알 수 없는 딜레마에
저도 계속 빠져서 허덕이고 있었답니다.
그래도...제 모난 각에 다른 사람이 다치게 하긴 싫네요.
그래서 제 자신이 상처 받는걸 감수하고 있답니다.
일명 착한사람 컴플렉스인지...ㅍ_ㅍ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하며
살포시 신청곡 부탁 드려 봅니다.
the velvet underground-pale blue eyes
lou reed-perpect day
sting-engel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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