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돼도 더워서 땀이 흘리면서
인터넷으로 꿈음을 찾으니
규찬님이 2주간 휴가 다니신다고
9집 구상을 위한 휴가란 소식을 들어
섭섭하기도 하고 기대에 기뻐하기도 해요
푹 쉬고 새 앨범의 구상을 세우시길 바래요
그 빈 자리에 JK 김동욱님이 지냉하시는
꿈음도 기대해요
오늘 휴가전 규찬님의 마지막 방송 잘 들을게요
^^언젠가 일본에 오시면 제가 꼭 안내해 드릴게요
그 날에 대비해서 열심히 한국어 공부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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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전 밤에
rei
2006.08.13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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