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진짜 라디오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노래 하나 제대로 듣기가 힘들었걸랑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도 잘 오지 않는 더운 여름밤을 지켜주는 벗은 꿈음이 최고이네요~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퀘스트 시간입니다~ ^^
love is like oxygen~
(아침에 급하게 신청해봤는데, 필원님이 안틀어주시더라구요~ ^^)
logical song~
이런 분위기 노래 듣고 싶습니다~
틀어주시는 거죠? ^^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번 주말 건으로 엔지니어분들께서 고생 참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늘 청취자를 위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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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바하
2006.08.07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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