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면 수많은 환자를 맞이하는 방이 저혼자만의 방이 되었구요
나이 지긋한 의사샘이 앉는 책상과 컴퓨터가 저만의 것이 되었어요. 지금 빈 진료소에서 알바중이거든요.
진료소와 잘 어울리지 않을 듯한 음악~좋습니다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들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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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 혼자 앉아 라디오듣네요
김혜진
2006.08.0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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