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에,
건강은 어떠하신지 모르겠어요!
오늘 말복인데, 여름의 끝자락 몸보신은 하셨는지..
요즘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도 않고, 생각조차 잘 되지 않아서
몸만큼 머리 또한 무척이나 지쳐있습니다.
한창 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여름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전 가을바람이 얼른 제 볼을 스치길 기대하고 있어요.
계피향이 향긋한 카푸치노가 정말 잘 어울릴텐데..
잠시 이 여름을 벗어나 가을을 꿈꿉니다.
조금 이르긴 하지만요 :D
노래 신청하고 갈께요!
Sergio Mendes - Mas Que Nada
최근에 발견한 음악인데 지친 여름에 딱인거 같습니다.
그럼.. 잠시후에 음악으로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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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현미
2006.08.0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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