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청곡
김현미
2006.08.09
조회 22
규찬님,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에,
건강은 어떠하신지 모르겠어요!
오늘 말복인데, 여름의 끝자락 몸보신은 하셨는지..

요즘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도 않고, 생각조차 잘 되지 않아서
몸만큼 머리 또한 무척이나 지쳐있습니다.
한창 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여름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전 가을바람이 얼른 제 볼을 스치길 기대하고 있어요.
계피향이 향긋한 카푸치노가 정말 잘 어울릴텐데..
잠시 이 여름을 벗어나 가을을 꿈꿉니다.
조금 이르긴 하지만요 :D

노래 신청하고 갈께요!
Sergio Mendes - Mas Que Nada
최근에 발견한 음악인데 지친 여름에 딱인거 같습니다.
그럼.. 잠시후에 음악으로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