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의 "편지" 듣고 싶어요..
편지를 안 쓰게 된지 얼마나 되었는지 잘 생각이 안 나네요..
요사이는 핸드폰의 좋은 기능 때문에 전화도 받고 싶은 것만 골라 받을 수 있게 되었지요..
어쩌다 가끔 전화를 해 보았다가 들리는 맹랭한 응답메시지에 정말 실망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하지만 저도 휴가기간동안 핸드폰을 받지 않았다죠..?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어요..
어쩌다 전화해도 반갑게 받아줄 그런 친구가 되어야 하는데..규찬님은 어떠세요?
그런 친구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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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의 마지막 밤입니다..ㅠㅠ
이수아
2006.08.06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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