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척 더웠죠?
엊그제 동생이 헌혈을 하고 왔더라구요
저도 헌혈하고싶어서 지하철역근처에 헌혈차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남에게 줄 만큼 피가 없대요
그래서 또 다른 역으루 가서 건물에 있는 헌혈의 집까지
가서 다시 검사했는데 또 안된대네요~
예전부터 시도했는데 안된다고 했거든요
물어보니까 이 수치가 왔다갔다하니까
나중에 다시 오라고는 하시는데..
헌혈증받아보구싶었는데..
요새 B형피가 모자란다고 그러더라구요
규찬오빠는 A형이죠?
왠지 그럴거 같아요~ㅎㅎㅎ
김진표의 구름여행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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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칸타빌레
2006.08.03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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