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왠지 노곤해지는 여름밤이네요.
저는 몇달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제 새로운 길을 찾기위해 공부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첨엔 그냥 좋기만 했는데, 요즘은 왠지 잘하고 있는걸까 두려워지기도 하고,또 착한 남편한테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래요.
제 남편, 오늘도 날씨가 덥다고 저를 불러내 맛있는 저녁을 사주고는,아직도 퇴근을 못하고 있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음악한곡 들려주세요 ^^
하림, 여기보다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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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다 어딘가에
리본매니아
2006.08.03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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