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맑고 공기 좋고 있을건 다있고 없는 것만 없는곳입니다.
어제 이곳으로 왔구요..
비가 많이 온 뒤라 개울에 물이 넘 맑고 좋아요.
오늘 아이들이 개울에서 놀았는데 글쎄 ..
집에 가겠다는말을 안하네요..ㅋㅋ
개울에 냄비걸고 라면 끓여먹어 보셨나요?
그맛이 끝내줘요..ㅋㅋ
강원도 찰옥수수도 한개 깨물어 먹으며..
그늘에 앉아 아이들이 노는 모습만 봐도 시원하고.
행복 하답니다..
저녁엔
밭에서 갓 따온 가지랑 고추랑 호박이랑 ..
갖가지 야채로 저녁을 먹었답니다..ㅋㅋ
시댁이 이곳에 있어서 해마다 오지만..
늘 와도 또 오고 싶은 곳입니다.
행복한 저녁이시길...
신청곡은요..
여름아 부탁해 -인디고
바다------------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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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홍천입니다..
김호덕
2006.08.0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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