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녀오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휴가 다녀왔습니다.
강원도로 갔었는데, 그곳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서울도 덥기는 마찬가지네요.
하지만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와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있던 근 일주일동안 라디오가 나오질
않아서 꿈음을 못들었어요.
규찬님의 목소리가 너무 그리웠습니다.
박혜경 - Anything for you
살짝 신청하고 갑니다.
꿈음가족들 모두 기운내서 건강하게 이번여름 이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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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다녀왔어요.
아이러니
2006.08.05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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