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신청합니다..
내일 이 시간에는 한창 덥다는 도시의 한복판에 있겠네요..
이곳에는 비가 와서 오늘도 여전히 서늘하다는 가을의 문턱 같은 느낌이 드는 날씨입니다..
휴가의 막바지라 아쉽지만 또 일상으로의 귀환이 막연히 싫지만도 않네요..
또다른 휴가를 기다리면 한번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꿈음 식구들도 음식 조심하시고 더위 조심하시고 열대야라 무더운 밤에 꿈음 들으시면서 멋진 생각에 잠기시길 바랍니다..
규찬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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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많이 놓쳤네요..
이수아
2006.08.05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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