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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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
임정
2006.08.02
조회 29
규찬님 오랫만에 찾아뵙니다 ^^
이제 거의 2년 전이네요- 꿈음의 거울에 나와서 짧지만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던 때가..
(저 기억나세요? ㅎㅎ)

지금은 저도 '사회인'이 되어서
매일 불편한 정장을 입고
화장도 하고
또각 또각 소리 나는 구두를 신고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직장인이 되었답니다.

2년 전 아직은 학생이었을 때는 지금보다는 좀 더 여유있고
좀 더 순수했던 것 같네요 ^^

오늘 오랫만에 꿈음을 듣고 규찬님의 목소리와
좋은 음악을 들으며 조금 '까칠'해진 마음을 맑게 정화시켜
보려구요

꿈음 가족분들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덧: 규찬님 영어공부는 계속 잘 하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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