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밝음과 희망보다는,
다른 면을 생각하는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규찬님의 오프닝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유 모를 우울함 때문에 답답해하던 오늘이었는데
방송들으면서 차분하게 마음을 달래면서
하루를 마감해야겠네요.
들른 김에 이것저것 신청곡도 남깁니다.
Jeff Hanson - someone else
(이음반은 우리나라에 라이센스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가장 듣고 싶은 노래이긴 하지만..^^)
Color me badd - wild flower
Luther Vandross - Hello
재주소년 - 새로운 새계
Karla Bonoff - Restless Nights
조규찬 - 서울하늘
Ephemera - Monolove
위 신청곡들 가운데 한곡이라도..
오늘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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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답답한 날에.
Vincent
2006.08.02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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