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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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koon
2006.08.04
조회 13
규찬오빠 오늘 진짜진짜 더웠죠?
오늘 도서관갔다왔는데
횡단보도건너려고 신호기다리고 있는데
공사현장 철판위에 서있었는데
뭔가 고통스러워서 발밑을 보니까
그 철판열기가 신발밑창아래서 부글부글 끓고있더라구요
발이 어찌나 따끔따끔거리던지
익었을거예요..ㅠㅠ

어제 오빠가 하신말두 있지만
그래두 어떤 휴가라도 꼭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걸요
너무 무료하고 지치네요

어쨌든 느무 더운 하루였어요
또 집에 오자마자 씻고 차가운 팩을 했더니
얼굴의 열기가 좀 가라앉았어요
나름대로 양산쓰고 갔었는데 전혀 소용이 없었던거 같아요
언제쯤 무더위가 가실까요..
이제 시작인걸까요? ㅠㅠ



신청곡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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