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규찬님
이번주초부터 찜통더위더니 갈수록 수운주도 올라가고
후덥지근하네요
오늘밤엔 한강둔치에서 꿈음을 함께할것같네요
한강둔치에 누워서 이노래가 듣고싶어 신청해요
박기영-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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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덥네요..열대야로지친밤 이노래가 위로가되겠네요
그대안의블루
2006.08.04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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