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을 여니 뜨거운 바람이 에어컨 바람과 맞다으며
작은 회오리를 만드네요. 다시ㅡ금 문을 닫으며 의자에 앉아서
간식거리를 먹으며 글을 올립니다.
7시경부터 시작된 재즈 패스티벌이 한층 무르익어가나봐요.
창을 닫았는데도 꿈음에 집중할수없을정도로 재즈 연주소리와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이 더위에 열창을 하고있는 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잘 들리네요.
그래도 집중을!!!!하고....
노래를 신청해야죠~~~
음...
석양의 푸르름이라고하면 말이 안맞지만
드넓은 하늘의 시원한 석양이 너무도 멋있었던 그 장면을
연상케하는 진주만의 there you'll be
그리고...
이 더위에 언발란스하게 어울리는
some where ......over the rainbow~~~~
따듯하게 더위를 식혀줄것같은
once upon a dream......~~~
높은 확률을 위해서 세곡 신청합니다.
*********8월 12일 숲속 프러포즈 신청해도 되나요~~!!????
숲속의 프로포즈음.....
별이 지는 밤하늘을 무대로 가수들의 감미로운 목소리 벗삼아
프로포즈를 받으면 정말 잊지 못할 날이 되겠네요....
정말 꿈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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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속의 니모와 블루탱이... 넘 부러워요.....
최영미
2006.08.04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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