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습니다..^^
출석부에 도장찍기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운동화에 긴 바지까지 입고 스트로우로 음료수 빨아 올리듯 빗물에 속옷까지 완전 젖어 고생했지 뭐예요..
ㅋㅋ 그래도 저녁에 전화왔었어요..작가님~~정확하시군요..
규찬님 만나기 D-day이틀전이네요..캬오캬오~~
젖은 바지 입고도 날아다녔어요..금방 보러 갑니다..
신청곡도 하나 올릴께요..규찬님의 "moonlight club"들을 수 있나요? 꿈도 좋은 꿈 꿀게 분명해요..
아차~~너무 좋아서 전화하신 분께 교통편을 묻지 못했는데..차를 가져가긴 너무 밀릴 것 같아서 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예약 안 하고 차비를 가져가도 될까요?
방금 받고 다시 걸었더니 안 받으셔서..아님 규찬님 차 좀 태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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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속 같은 날씨였어요..
이수아
2006.08.09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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