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멘트를 못 듣고 말았네요..
글쎄, 오늘이 주몽이 하는 날이 아니라서 컴퓨터 양도를 조금 늦게 받았지 뭐예요ㅋㅋ
오늘도 신청곡 있어요..
"If"란 곡 규찬님이 직접 불러 주심 안되나요?
열대야라는데 밤에는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
서울도 그런가요?
음~~서울하늘이란 노래도 듣고 싶기도 하고..
휴가를 먼 곳에서 즐기고 있는 꿈음 특파원입니다..
ㅋㅋ 그러고 보면 외국이 아닌 대한민국에도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맛있는 것들은 더욱 많구요..
또 아이스크림도 많지요..야식이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밤이 휘황찬란한 서울하늘이 그립지만, 지금은 까만 별이 쏟아지는 이곳 풍경과 바람이 더욱 만족스러워요..
꿈음가족과 나누고 싶어요..
년초에 다시 찾아왔던 반가운 사람과 지금은 소식이 뚝 끊겼어요..
오늘 싸이에 들어가 봤는데, 대문의 멘트만 바뀌었더군요..
힘내라고 전해주세요..늘 말도 없는 사람이 힘들때 많이 정말 힘들때 힘들다는 말없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늦게 깨달았지만 도울순 없다는 것도 안타까워요..힘내라고 저대신 외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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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이수아
2006.08.02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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