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쪽지방~~어디에 가든 꿈음과 함께 ㅋㅋ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카들을 주렁주렁 달고 휴가 왔는데요..
둘째 조카가 아직 세살이 쬐금 안 되었거든요
오늘 만물박사 할아버지에게 시계를 내밀더니 시계가 안 간다고 하더군요..
아빠께선 약이 없어 안 간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잠시후 아빠가 껄껄 웃으시는 거예요..
조카가 장난감 시계 위에 아빠의 약상자에서 꺼낸 복용약을 같이 올려 놓은 거예요..
요새 아이들 당해낼 수가 없다니깐요..
심오한 질문에 가끔 공부를 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암튼 더운 날씨에도 시계를 복용약으로 가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대단한 거죠?^^
더운 날씨 여러분도 많이 웃는 즐거운 일이 많으셨음 좋겠네요..
"숲속의 프로포즈"11일에서12일 하는 것 보고 싶어요..
제 카페에도 올려놨는데..숙박을 하고 공연을 봐야 하는 건지 어떤지 몰라서 망설였거든요..
또 규찬님이 나온다는 확신도 없어서..진짜 나오시는군요 음~~
아참, 신청곡이요..오랜만에 규찬님의 "달" 듣고 싶은데 절대 안 들려 주실거죠?(반어법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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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입니다..^^ 저요저요!!
이수아
2006.07.3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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