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종일
'덥다, 덥다, 정말 덥죠?'를 연발했습니다.
으...
불과 몇 주전까지만 해도
더워도 좋으니 맑은 하늘 좀 보여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막상 더우니까 맑은 하늘이고 뭐고 볼 정신이 없네요.
할 수 없이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가을을 기대하는 맘으로 이 여름 버텨봐야 겠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가을이 오는 건 맞죠?
이 더운 여름 규찬오빠도 피디, 작가님들
청취자들도 모두 잘 버텨내세요.
곧 가을이 오잖아요!
* 신청곡
tahiti 80-1000 times
재주소년- 노란 수첩
kings of convenience- I'd rather dance with you
소히-앵두
이소라 -더위
이문세- 가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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