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주차장에 나갔더니 만차..
그시간에 출근으로 인해 주차장이 텅 비어 있어야 하는데
순간 오늘이 토요일 인줄 착각하고 출근 했답니다.
그래도 오늘 지나면 일요일 이겠다 했는데..
회사 출근 했더니 금요일 이더군여..
야근까지 하는 최악의 금요일..더군다나 덥기는..왜이리 더운지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에서 구슬땀이..
시원한 파도소리가 첨가된 음악..
좀 들려 주시죠.....제주도의 푸른밤 이라던가..
아니면 뜨거운 리키마틴의 노래라 던가..
아니면 엔니케 이글레 시아스 노래라 던가..
아니면 규찬 님 맘되로..한곡 섭외 해서 들려 주시죠..
양지의 고삼 저수지를 돌아서 퇴근 하는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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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은데 남들은..
휴가고픈이
2006.08.04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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