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규찬으로만 알 땐
몰랐던 섬세하고 서정적인
규찬씨의 내면을,
방송을 들으면서
혼자 고개를 주억이며
새로이 느꼈어요..
맘 따듯한 사람일거 같아요..
그쵸?
제가 잘 본 거죠??
편안한 주말밤입니다..
아프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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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최수현
2006.07.29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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