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규찬님^^
매일 방송을 듣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처음 방송들을 때가 생각나네요^^
차분한 진행과 감미로운 음악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세상에 나 혼자만 있는 안락한 고독함이 좋아
벌써 일년 넘게 규찬님과 함께 하네요^ㅡ'
규찬님의 목소리에는 묘한 매력 있어요^^;;
달에서 온 편지를 들을때면
무심코 지나쳤던 낯익은 풍경들도 낯설게 느껴졌죠.
평범한 것에 특별함을 부여하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규찬님께 부탁하나 하려합니다.
8월 1일은 저의 친구 임소진양의 생일입니다.
소진이는 대학와서 처음으로 사귄 절친한 친구이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함께한 제 인생의 보물입니다.
요즘 학원에, 과외에, 아르바이트까지,,,;;
너무나 하루를 바쁘게 보내는 친구 소진이에게
규찬님의 매력 듬쁙담긴 목소리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ㅁ<
그리고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요^^
마지막으로 Radiohead-Creep 들려주세요^^
그럼 규찬님과 꿈음 가족님들 앞으로 올 무더위 조심하시고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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