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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정지혜
2006.07.27
조회 26
안녕하세요, 규찬님^^
꿈음을 매일 듣기 시작한지는 며칠 안된,
신입생,,이라고나 할까요?하하^^;
저는 지금 재수중인 학생입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학원 끝나고 10시부터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하기 전 11시 30분까지,
항상 꿈음을 듣고 있답니다^^
집은 일산이고, 학원은 서울이거든요,
거리도 멀고 몸도 지친 시간에 듣는 꿈음 덕분에
요즘은 좀 더 즐겁게 하루를 마치고 있어요^^
꿈음엔 제 취향의 노래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도
규찬님의 나긋나긋하고 편안한 목소리가 피곤한 제게 가장 도움이 되네요^^
신청곡 하나 남기고 갈게요^^
Patti Austin 의 Say you love me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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