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얼마전에는 서울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졌다며 사연을 보냈었는데, 오늘은 서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며 이렇게 또 사연을 보내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몇달간의 시간을 정리하고 부산에 있는 집으로 내려가요. 공부때문에 서울에 잠시 머물렀었거든요.. 매일 이 시간마다 꿈음이 얼마나 큰 안식처가 되었었는지 아실까요? ^^ 서울에 와서 처음 만났던 꿈음...... 부산에 내려가서도 꼭 함께할께요. 오늘도 감사해요 규찬님.
_Remy shand 의 rock steady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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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서울에서의 마지막 밤이예요.
강경아
2006.07.27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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