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른 것보다 문자메세지를 많이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전화는 좀 쑥쓰러울때가 있고..
또 상대방이 바쁘지 않을까, 전화받기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지나친 배려..
짧은 안부를 보내기 편하고 받는 사람도 부담없어서
주로 문자로 대화하는 편인데
자꾸 이러다보니
오랜만에 친구한테서 전화를 받아도 무지 어색하고
또 전화를 거는 것도 참 어색해지더라구요.
편지는 물론이구요 ㅋㅋ
여긴 비는 좀 그쳤는데요, 아직도 습한 기운이 많네요.
비가 언제까지 오려는지..
도서관에서 빌려온 추리소설, 그리고 꿈음과 함께
여름밤을 보내려고 합니다.
포터블 그루브 나인의 아멜리에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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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난히
2006.07.28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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