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휴가인데 잠깐 산책하다가 글을 씁니다.
자동차들이 지나고, 네온사인들도 반짝이는데 장사가 잘되는거
같지는 않군요, 고기집이나 옷가게 안이나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일에 너무나 몰두하다가 이렇게 사람들 모습 구경하는것도
재미있네요.
오늘은 마침 저의 생일이기도 한데요.
특별히 아내와 장모님,엄마,그리고 나에딸 지아 에게 노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박학기님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옛날 박학기님 공연에 가면 힘들때 굳건히 (버텨주던?)아내를 위해 만든곡이라 하셨는데...
그때 조규찬님도 나오시고 박승화님도 화음넣으시고 했었는데..
저의 아내도 굳건히 버텨주어서 이노래를 바치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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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의 여름
윤해병
2006.07.25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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