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해 드릴게요.."라는 말이 귓가에 맴돕니다.
그저 투정해 봤는데 같이 걱정하며 공감 해주시고...
값진 선물을 받았음에 순간 울컥 해 진거 모르죠?
저도 그 누군가가 힘겨워 할때 규찬님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손을 잡아줄겁니다..
기도....새삼 좋은 선물임을 느껴봅니다
종교는 없지만 가끔은 성경책은 읽지요
늘 좋은 말씀과 좋은 음악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있는데
제 나이에 이프로그램을 듣는 사람은 많지는 않을거예요....
(어제 전세값으로 잠깐 슬펐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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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유경란
2006.07.2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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