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오늘 1학년때 기숙사에 같이 살던 언니들을 만났어요-
지금 저는 4학년이구요,ㅎㅎ
4명이 방을 썼는데 그때 혼자 신입생이었고
막내였거든요-
정말 오랜만에 4명이 모여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기분이 좋네요^^
그동안 임용고시 준비 때문에
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냈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는건 정말 큰 힘이 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일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이런 좋은 기분으로
듣고 싶은 노래 한곡 신청하고 갑니다,ㅎㅎ
성시경-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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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즐거운 날이었어요,
선화
2006.07.26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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