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원합니다. 마이클 잭슨의 목소리는 어느 계절이나 어울리네요..
전 규찬닷송 들으면서 찬 우유에 미숫가루+꿀을 타서 홀짝홀짝 마셨어요.. 더 바랄게 없네요..
비가 오다..말다..요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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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
하늘이 어떻게 된걸까요..
그냥 무사히..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자연 앞에 사람은 한낱 미물인데..
신청곡: 김사랑의 feeling
에구..요즘 새로 아는 음악이 없어요..오늘 꿈음에서 음악충전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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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마이클잭슨+미숫가루)
홍남기
2006.07.27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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