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Was Almost Like A Song - King`S Singers 신청합니다..
재작년에 이즈음에는 영국의 꿈음특파원을 자처하며 인터넷 카페를 누비고 있었네요..
참, 추억이란 좋은 기억들입니다..
사연들을 살펴보니 마치 아득한 사진첩을 둘러보는 기분입니다..지금이라도 당장 다시 여행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재작년에는 이곳이 최악의 더위였다고 들었더랬죠!!
우울하고 슬픈 순간에도 선뜻한 좋은 기억 떠올려 보며 행복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행복한 웃음으로 행복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거예요..
적어도 우린 꿈음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한 한 순간이쟎아요..
우와~~싸이 배경음악이 흐르네요..ㅋㅋ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