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보다 무서운 물..
오늘은 온통 모노톤이에요.
비록 기사로 보는 상황들이지만.
수재민들의 눈물을 보니
더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여유있게 사무실에 앉아서
수마가 할퀴고간 흔적들을
보고있는 제가 너무나도
죄송스럽기까지합니다.
힘내세요..!!!
.....
이말한마디도 얼마나 사치스러운지.모릅니다.
♩당신의 행운을 돌려드립니다.-연애시대ost중 노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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