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어머니께서 허리를 수술하셔서 할머니를 저희 집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근데 얼마전 서로의 오해로 엄마와 할머니께서 다투시게 되었습니다
결국 할머니는 고모네집으로 가시게 되었고 엄마는 그일로 인해 힘들어하십니다
힘들어 하시는 엄마를 지켜보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하루빨리 할머니와 오해가 풀려 할머니께서 다시 우리집으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95세이신 저희할머니께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아프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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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김연순
2006.07.1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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