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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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밤엔...
허은순
2006.07.12
조회 24
비가 필요 이상으로 내렸네요.
조 규찬님 안녕 하셨어요?

항상 이 시간이면 규찬님의 포도맛 같은 목소리와
애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들을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린 애청자 입니다.

규찬님, 오늘 이런 날, 이런 밤에 꼭! 함께 이 음악을
듣고싶은 사람이 있어 신청올려 봅니다.

어딘가에서 듣고있을 꺼예요.
신청곡 이다오씨의 (작은새 나비벌레 파리)꼭!꼭 부탁드립니다.

친구야 숨어있다고 해결되는건 없어,,힘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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