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예를 들어 라디오를 듣는경우
규찬님처럼 편하고 침착하게 진행하시는 방송을 들으면
저도 덩달아서 침착해지고
발랄하고 활기차고 생기넘치는 오후에 다른 라디오 방송
들으면 그때는 또 저도 덩달아 밝아지고 활기 넘쳐요
친구들을 예로 들어도
항상 재미있고 씩씩하고 명랑한 친구를 만나면
저도 같이 즐겁고 발랄해지는데
차분하고 때로는 우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친구를 만나면
그날은 저도 덩달아서 우울해지거나 같이 분위기를 잡곤 해요
규찬님도 그러시나요? 아니죠?
꿈음 가족분들은 안그렇죠? 저만 그런거 아닐까요?
이런경우 이중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나요?
오늘 좀 짜증이 많이 났던 하루였는데 생각을 하다가
이런 고민과 의문도 들어서 꿈음에 들러 사연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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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저는 밝음과 우울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나봐요
김미현
2006.07.15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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