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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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열심히 그려요!!!
최영미
2006.07.15
조회 25
갑자기 내리치는 비에 베란다 창 아래 바닥이 촉촉하게 젖어서 창문을 닫고 다시 의자에 앉았답니다.
꿈음에서 들려주는 노래에 몸을 실고 붓을 캔버스에 휘날리는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니 넘 반가와서 글을 쓸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밧데리가 없어서 얼른 코드를 꽂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림에 대한 feeling이 좋아서 이틀째 거의 밤샘이랍니다.
누구나 아시겠지만 그 feeling 언제까지 이어질지 몰라서 이렇게 붓을 놓지못하고 있어요. 저녁은 떡복이였는데 아~~넘 매워서 속이 넘 아프네요.... anyway~~
이 넓은 하늘아래 이 아름다운 시간에 꿈음을 함께 들으며
그림을 같이 그리는 사람이 있다니 넘 반가워요~~
다시 돌아올수없는 이 순간을 함께할수있게 우리를 묶어주고 있는 규찬오빠와 꿈음에게 감사감사 하며~~~

연주곡도 신청이 될까요....째즈로 가야하나...
알함브라의 궁전
or
다시태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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