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마음을 말없이 보듬어 주는~
최고의 엔딩이었습니다~
말없이 통하는 무엇인가일까?
아마~ 그 노래가 듣고 싶었던 마음이 그렇게 느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금방 막~
신촌에서 친한 친구놈 내외랑 술 한잔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꿈음 때문에 지하철 대신 버스를 택하지요~
핸드폰으로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순간~ ^^
버스안에서 미리 몇 자 적어두고~
메시지를 보내보려고 했는데~
당체 번호를 띄워주시지 않네요~
cm 은 흥얼흥을 외우고 다녀도~ 이상하게 문자 보내는 전화번호는 기억이 안나던데요~ ^^
암튼~ 술도 한잔 걸친~
비도 그친 약간은 시원한 여름밤~
모든 이들의 근심이 사라지길 기원하며~
늘 행복한 방송 감사하옵니다~
저도 신청곡이 있긴 한데~
너무 늦어 나오기 힘들겠죠? ^^
내일은 아마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서 결석할 듯한데~ ^^
그래도 선곡표 보면서 다시 듣기 해볼랍니다~ ^^
조지 마이클 아저씨가 듣고 싶습니다~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
아님~ 보이즈 투 멘 아저씨들의~
you make me feel brand new~
좀 흐느적 거리는 노래 듣고 싶어요~
술 기운 때문일까요~ ^^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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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엔딩곡 최고였습니다~ ^^
바하
2006.07.19
조회 7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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