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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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함께 듣고픈 사람을 빨리 만났으면...
박미라
2006.07.10
조회 22
규찬오빠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문득 이 노래가 듣고 싶어요

오늘 결혼한 동생이 제부와 함께
집에 저녁먹으러 온다고 하는데
두사람의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좋아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셈도나요

규찬오빠
이 노래 함께 듣고 싶은 사람을 빨리
만나도록 이 노래 꼭 들려주세요


* Misty - Ella Fitzgerald

Look at me...

날 봐요...
I'm as helpless as a kitten up a tree...

나무 위의 아기 고양이처럼 가엾잖아요...
And I feel like I'm clinging to a cloud

마치 구름을 껴안고 있는 듯 느껴지네요

I can't understand, I get misty just holding your hand...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안개 속을 헤메는 듯해요, 당신의 손을 잡으면...

Walk my way...

걸어갈 때면
And a thousand violins begin to play...

수많은 바이올린이 울리기 시작하네요...
Or it might be the sound of your hello that music I hear

아니면 그 음악은 당신이 인사하는 소리인지도 몰라요
I get misty the moment you're near...
안개 속을 헤메는 듯해요, 당신이 곁에 있을 때면...



Can't you see that you're leading me on?

당신이 절 이끌고 있는 걸 모르시겠어요?
And it's just what I want you to do...

저도 당신이 그래주길 바라고 있어요...
Don't you notice how hopelessly I'm lost?

제가 얼마나 가엾은지 모르시겠어요?
That's why I'm following you...
그래서 당신을 따르잖아요...


On my own...

저 홀로...
When I wander through this wonderland alone.

이 동화의 나라를 외로이 방황할 때
Never knowing my right foot for my left,

왼발과 오른발도 모르고...
My hat from my glove...

모자와 장갑도 구분하지 못해요...

I'm too misty...

짙은 안개 속처럼...

And too much in love...

사랑에 푹 빠졌어요...
too... misty...

and too much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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