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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리운 시애틀에서...
혜경
2006.07.07
조회 17
일년 사계가 아닌 이계-비오는 계절과, 오지 않는 계절-만 있다고 하는 이곳인데,
유일하게 햇볕을 즐겨주어야할 이 여름에 비가 그립네요.
욕심이 많은건지, 비가 너무 오면 맑은 날이 그립고,
너무 맑기만 하면 비를 그리워하고. 현재 없는거 늘 그리워하네요.
선배 언니의 평을 듣고, 시애틀에서 처음 들어보게되었다는.
한국에있는, 제게 소중한 분들과 함께 듣고 싶네요.
Damien Rice의 .
*팝송 되나요?
지금 새벽 4시 58분인데.... 전 곧 방송이 시작 하는줄 알았는데, 이런 시차 계산 잘못해서 아직 한시간이나 기다려야하네요. 잠을 아직 잔게 아니라... 그때까지 깨어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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