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드디어 끝났어요,,^^
이제 맘 놓고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항상 힘들고 지칠때마다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있어요^^
라디오에서 나오는 규찬아저씨의 목소리는 뭔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고 있다는 것,,아세요?^^;;
신청곡은 Avril Lavigne - Don't te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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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려요~^^
소은^^
2006.07.08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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