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숨이 가뿝니다. 장마라고 하는데 며칠째 날만 계속 흐린것 같네요.. 오늘은 규찬님 노래 생각나서 잠깐 짬을 내 신청곡하고 갑니다.. 규찬님목소리로 힘내라고 해주3~ ^^*
조규찬- 이럴때 생각나
조규찬 - 조용히 떠나보내
조규찬-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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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날들이 지나갑니다.
송진선
2006.07.05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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