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 있잖아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집에 오는길..
누군가에게.말하고 싶을때요.
나 오늘 힘들었어 투정도 부리면서
그런데요.막상.누군가에게 전화하고 싶어도..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결국은..
아무한데도 전화 못할때요..
제가 오늘 그러네요..
그래도 이렇게 꿈과 음악사이에.사연 남길수 있어서.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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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 있잖아요..
남현주
2006.07.0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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