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오늘도 안녕하시죠..
어제 퇴근하고 집에가보니 텅빈집에 혼자 덩그러니 있었어요..
역시나 어머니가 다녀가신자리가 많이 허전하네요...
점말 듣고 싶습니다..
오늘은 부탁드립니다..
터보에 어느째즈바 듣고싶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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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방안에서
최귀식
2006.07.06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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